선풍기처럼 시원한 무인양품 '냉방템' 5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선풍기처럼 시원한 무인양품 '냉방템' 5

에스콰이어 2026-07-18 13:00:03 신고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코튼 도비 체크 트렁크 - 통풍이 잘 되는 가볍고 시원한 홈웨어 여성 트렁크
  • PCM 냉감 시원한 멀티 쿠션 블루 - 냉기를 오래 유지해 주는 PCM 냉감 소재의 푹신한 여름 쿠션
  • 스테인리스 운반이 가능한 PET병용 보냉 홀더 - 마시던 페트병 음료수를 끼우면 마지막 한 모금까지 시원하게 유지되는 보냉 홀더
  • 냉감 얇은 이불 - 부드러운 감촉에 특수 냉감 가공을 더한 시원하고 얇은 이불
  • 모양을 선별하지 않은 제주청귤 메밀국수 - 단돈 5,900원에 즐길 수 있는 새콤달콤 시원한 청귤 메밀국수

올여름 정말 역대급으로 덥습니다. 폭염주의보라도 발령되면 도저히 밖으로 나갈 용기가 생기지 않아 집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죠. 하지만 집 안도 덥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전기세, 냉방병, 두통을 감수해가며 하루 종일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틀어놓을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럴 땐 마치 선풍기를 틀어놓은 것처럼 체감 온도를 뚝 떨어뜨려 줄 영리한 아이템을 사용해 보세요. 피부에 닿자마자 시원해지는 냉감 소재 침구류부터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하는 음식까지. 무인양품에서 찾은 '냉방템' 5가지를 소개합니다.

코튼 도비 체크 트렁크

오렌지 색상의 체크 트렁크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오렌지 색상의 체크 트렁크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오렌지 색상의 체크 트렁크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오렌지 색상의 체크 트렁크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땀 차고 꽉 끼는 속옷은 체감 온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해롭습니다. 이젠 여성도 집에서 트렁크를 입는 게 좋죠. 어떤 트렁크를 구매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무인양품의 '코튼 도비 체크 트렁크'을 구매해 보세요. 이 제품은 일반 면 원단과 달리 도비직으로 제작되어 땀이 나도 살에 쩍쩍 달라붙지 않고, 바람이 솔솔 통하는 압도적인 통기성과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오가닉 코튼 100% 소재로 제작되어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도 안심하고 입을 수 있죠. 색상은 아이보리 체크, 스모키 오렌지 체크, 스모키 그린 체크, 다크 네이비 체크 총 4자지로 구성되어 있어 취향에 맞춰 골라 입기 좋습니다. 올여름, 답답한 속옷을 벗어던지고 시원한 휴식을 즐겨보세요.

PCM 냉감 시원한 멀티 쿠션 블루

구멍이 송송 뚫려있어 시원한 무인양품의 냉감 쿠션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구멍이 송송 뚫려있어 시원한 무인양품의 냉감 쿠션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구멍이 송송 뚫려있어 시원한 무인양품의 냉감 쿠션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구멍이 송송 뚫려있어 시원한 무인양품의 냉감 쿠션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가벼운 트렁크로 갈아입었다면, 이제 소파에 누워 편안하게 TV를 보거나 온전한 휴식을 취할 타이밍입니다. 이럴 때 머리에 베고 눕거나, 끌어안고 있기 좋은 무인양품의 'PCM 냉감 시원한 멀티 쿠션'을 사용해보세요. 이 제품은 냉감 원단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인체의 열을 빠르게 흡수해 즉각적인 시원함을 선사하며,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상변화 물질(PCM)을 더해 차가운 냉기가 오랫동안 지속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게다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직조 방식으로 촉감이 매우 부드럽고 매끄럽죠. 또한 통기성이 뛰어나 장시간 몸에 품거나 다리 사이에 끼고 있어도 답답함이 전혀 없습니다. 적절한 크기(약 55 × 40 × 20cm)에 폭신한 쿠션감과 보기만 해도 청량한 블루 컬러가 더해져, 가장 부드럽고 시원한 휴식을 선사합니다.

스테인리스 운반이 가능한 PET병용 보냉 홀더

좋아하는 음료를 온종일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무인양품의 보냉 홀더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좋아하는 음료를 온종일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무인양품의 보냉 홀더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좋아하는 음료를 온종일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무인양품의 보냉 홀더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좋아하는 음료를 온종일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무인양품의 보냉 홀더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소파에서 TV를 보며 휴식을 취할 때, 내가 좋아하는 시원한 음료 한 잔은 필수죠. 하지만 더운 날씨 탓에 집안에 가만히만 있어도 냉장고에서 꺼낸 음료가 금방 미지근해지곤 합니다. 이럴 땐 무인양품의 '스테인리스 운반이 가능한 PET 병용 보냉 홀더'를 사용해 보세요. 이 제품은 번거롭게 텀블러에 음료를 따로 옮길 필요 없이 페트병 음료를 통째로 쏙 끼워 넣기만 하면 끝나는 편리한 아이템입니다. 진공 단열 구조로 제작되어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결로 현상이 생기지 않는 것이 큰 장점이죠. 또한 회전식 커버를 돌려 페트병 높이에 맞게 조절할 수 있으며, 시중에 파는 500~650ml 용량의 페트병이라면 대부분 완벽하게 호환되어 탄산음료부터 이온 음료, 생수까지 마음껏 끼워 마실 수 있습니다. 소파 위 힐링 타임은 물론이고, 침대 머리맡에 두고 목마를 때마다 밤새 마시기에도 손색없는 여름철 최고의 홈 아이템입니다.

냉감 얇은 이불 아이보리 S

냉감 소재의 얇은 이불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냉감 소재의 얇은 이불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냉감 소재의 얇은 이불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냉감 소재의 얇은 이불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냉감 쿠션을 끌어안고 좋아하는 음료를 마시며 기분 좋은 힐링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슬슬 눈이 감기고 나른해지죠. 그럴 땐 무인양품의 '냉감 얇은 이불'을 덮고 끝내주는 낮잠에 빠져보세요. 이 제품은 화학섬유로 만들어져 피부에 닿으면 끈적거리는 일반 냉감 이불들과 달리, 자연 유래 성분을 배합하고 섬유의 꼬임을 줄여 면 100%에 가까운 부드러운 감촉을 유지한 것이 특징입니다. 원단 표면이 매끄럽고 평평해지도록 특수 가공을 거친 덕분에 피부와 닿는 면적이 늘어났고, 덮는 순간 부드럽고 짜릿한 냉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차분하고 무난한 아이보리, 라이트 블루, 그레이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떤 방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고, 넉넉한 싱글 사이즈(140 × 190cm)로 혼자 덮기에 충분한 크기입니다. 피부 자극 걱정 없이 덮자마자 스르륵, 시원하게 온몸을 녹여줄 완벽한 이불의 촉감을 경험해 보세요.

모양을 선별하지 않은 제주청귤 메밀국수

상큼하면서 시원한 무인양품의 제주청귤 메밀국수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상큼하면서 시원한 무인양품의 제주청귤 메밀국수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상큼하면서 시원한 무인양품의 제주청귤 메밀국수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상큼하면서 시원한 무인양품의 제주청귤 메밀국수 / 이미지 출처: 무인양품 웹사이트

끝내주는 낮잠을 자고 일어나면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합니다. 이때 무더운 날씨로 잃어버린 입맛을 단번에 찾아주는, 무인양품의 '제주청귤 메밀국수'를 먹어보세요. 단돈 5,900원이라는 착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이 제품은 크기가 조금 고르지 않거나 모양이 덜 예쁘다는 이유로 버려질 뻔한 향긋한 청귤칩을 가득 담아낸 특별한 메밀국수입니다. 끓는 물에 가볍게 면을 삶아 헹군 후, 동봉된 국물을 붓고 향긋한 청귤칩만 얹어주면 완성되는 초간편 조리법 덕분에 SNS에서도 엄청난 화제와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죠. 실제로 무인양품 공식 웹사이트에서 무려 평점 4.8점을 기록하고 구매자의 87%가 '아주 좋아요'라고 평가할 만큼 대다수의 고객이 압도적으로 만족한 여름철 최고의 별미입니다. 구수한 메밀면 사이로 은은하게 퍼지는 상큼한 청귤 향과 시원한 국물 한 모금으로 방구석 '홈캉스'의 완벽한 마침표를 찍어보세요.

관련기사

Copyright ⓒ 에스콰이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