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아름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진아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청패션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진아름의 모습이 담겼다. 볼을 부풀린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끌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건강하게 순산하세요”, “엄마가 되어도 여전히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남궁민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2년 10월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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