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자리 앉아 음악 즐긴다' 서울주문화센터서 '야외마당 콘서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돗자리 앉아 음악 즐긴다' 서울주문화센터서 '야외마당 콘서트'

연합뉴스 2026-07-18 09:10:00 신고

3줄요약
서울주문화센터서 '야외마당 콘서트' 서울주문화센터서 '야외마당 콘서트'

[울주문화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18일 오후 7시 30분 서(西)울주문화센터에서 '야외마당 콘서트' 3회차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서울주문화센터 기획공연인 야외마당 콘서트는 서울주문화센터 야외무대를 활용한 공연으로,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저녁마다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돗자리와 방석을 이용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자유로운 관람 환경을 제공하며,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3회차 공연을 장식하는 '펠리즈'(Feliz)는 김희나(보컬)을 중심으로 구성된 6인조 밴드이다. 라틴 퍼커션과 재즈 기반 연주를 바탕으로 팝과 가요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을 아우르며, 가볍고 시원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스토리텔링 형식 무대를 통해 음악으로 세계여행을 떠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서울주문화센터 야외마당 콘서트 서울주문화센터 야외마당 콘서트

[울주문화재단 제공]

오는 8월 22일 진행될 야외마당 콘서트 4회차 공연에서는 '겟츠'가 무대에 오른다.

라틴음악과 록을 기반으로 살사, 차차, 재즈, 맘보 등 리듬을 흥겨운 에너지로 풀어내며, 한여름 밤 라틴 파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주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비 오면 공연장 내부로 장소가 변경된다.

yo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