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83세·180cm 시父와 팔짱…“매일 날 울리시는 아빠” [SD셀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하’ 별, 83세·180cm 시父와 팔짱…“매일 날 울리시는 아빠” [SD셀픽]

스포츠동아 2026-07-17 22:31:19 신고

3줄요약


별 SNS 캡처

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별이 하하의 부모님과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별은 17일 자신의 SNS에 “요즘 나를 매일 울리시는 울 아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내가 아버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빠를 위해 매일 얼마나 기도하고 있는지 모르실 거예요”라며 시아버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먼 훗날 언젠가 또 이 사진들을 보며 우리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을 떠올리게 되겠지. 시간이란 게 그만큼 빠르고 아쉬워서 더 소중한 것 같다. 더 많이 담아두고 더 많이 간직하고 싶어지는 요즘”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아버지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환하게 웃는 별의 모습이 담겼다. 또 하하의 어머니이자 ‘융드옥정’으로 잘 알려진 김옥정 여사와 남편의 다정한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별 SNS 캡처

별 SNS 캡처

별은 시부모의 사진을 두고 “이 투샷. 귀하고 소중합니다”라고 남겼고, 하하와 두 아들, 시아버지가 함께한 사진에는 “점점 더 붕어빵”, “넷이 닮은 거 신기”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밖에도 첫째 아들 드림이를 향해 “엄마 몸무게를 앞질렀다. 무거워 저리 가”라고 유쾌하게 적었고, 막내딸 송이와 조카들의 성장한 모습도 함께 공개하며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하하는 가수 별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하하의 어머니 김옥정 여사는 과거 MBC ‘무한도전’과 SBS ‘런닝맨’ 등에 출연해 ‘융드옥정’이라는 애칭과 “대박 터지세요”라는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