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가 어머니 전성애와 나눈 가족 대화방 내용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주식 투자로 1억 원의 손실을 본 상황 속에서 어머니의 걱정 어린 메시지가 눈길을 끌었다.
母 전성애의 걱정 어린 한마디
지난 16일 미자는 어머니 전성애와 나눈 대화 내용을 SNS에 올렸다. 전성애가 CJ에서 함께 식사하자고 제안했지만 미자는 바쁜 일정을 이유로 거절했다.
이에 전성애는 유언장 써놓고 일해라라는 답장을 보냈다. 미자는 어머니가 자신의 과로사를 걱정해 이런 말을 자주 한다고 설명했다.
1억 손실에도 이어지는 투자
미자는 최근 주식 투자로 1억 원의 손해를 봤다고 밝혔다. 건설주에 투자했다가 수천만 원 손실을 보고 매도했는데, 공교롭게도 관련 영상 공개 다음 날 주가가 20% 급등한 시점에 팔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SK하이닉스 주식을 재매수했지만 평단가 275만 원 대비 주가는 계속 하락 중이다. 미자는 스스로를 투자자 중 하위 70% 정도에 해당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자님 주식은 그만하고 어머니 말씀 잘 들으세요, 하이닉스 물린 사람 여기 또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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