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해상교통 여건 개선과 혁신의 시작" 환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 옹진군, "해상교통 여건 개선과 혁신의 시작" 환영

중도일보 2026-07-17 17:38:03 신고

2026.07.16. 여건 개선 및 혁신 시작)오는 20일 「서북도서 선박운항 규정」 개정 시행과 관련해, 옹진군이 서해5도 주민들의 이동권 회복을 위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사진=옹진군청 제공

인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오는 20일 시행되는 「서북도서 선박운항 규정」 개정과 관련, 서해5도 주민들의 이동권 회복을 위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가 안보라는 이유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적용되던 여객선 야간운항 제한을 완화하는 조치다. 그동안 서해5도 주민들은 야간운항 제한으로 인해 일상생활과 교통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규정 완화를 계기로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옹진군은 "이번 규정 개정은 단순히 운항시간을 늘리는 차원을 넘어 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해상교통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단계적인 운항 여건 개선을 통해 육지 및 타 도서지역과의 이동 편의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주관철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