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입술필러 시술 후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눈·코 재수술과 안면윤곽 수술에 이어 입술 시술까지 이어지면서 달라진 얼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술 이력 눈길
최준희는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입술필러를 맞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눈과 코 부위 재수술을 진행했고 안면윤곽 수술까지 받은 바 있어 이번 입술 시술이 더해지며 변화된 모습이 화제가 됐다.
과거와 비교해 눈에 띄게 달라진 얼굴형과 이목구비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 언급되는 분위기다.
루프스병 딛고 44kg 감량
최준희는 루프스병 투병 중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던 시기를 겪었다. 이후 꾸준한 관리를 통해 44kg을 감량하며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병과 체중 관리를 함께 이겨낸 과정이 다시 조명되면서 그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시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SNS 댓글을 통해 건강 회복은 다행이지만 잦은 시술 소식에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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