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프로미스나인이 고유의 청순순수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녹여낸 성숙한 감각으로 3년 만의 정규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다.
소속사 어센드 측은 지난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프로미스나인 정규 2집 'Glow ME'(글로우 미)의 최종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개별, 단체, 유닛 등의 버전으로 공개된 사진 속 프로미스나인은 블루와 화이트 컬러를 매치한 서머룩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과일·비타민 등의 오브제를 더한 성숙한 상큼매력을 보였던 직전과는 또 달리, 청량한 색감을 더한 고유의 맑고 청순한 이미지 위에 자연스럽게 얹어진 성숙한 세련미가 시각적인 쾌감을 안긴다.
이는 최근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 '킬링 보이스'를 통해 일부 공개된 타이틀곡 'Vitamin ME'(비타민 미)와 함께 펼칠 프로미스나인다운 새로운 여름감성 트렌드 분위기를 기대케 한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의 신보 'Glow ME'는 오는 21일 오후 정식 발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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