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차트에 따르면 ‘하트시그널5’는 7월 2주 차 ‘TV 비드라마 화제성’ 3위,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5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7주 연속 화제성 톱5에 이름을 올렸으며, 화제성 수치도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세부 지표에서도 강세가 두드러졌다. ‘TV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7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 부문 역시 6주째 정상을 지켰다. 네티즌 반응(VON) 부문 2위, 동영상 부문 3위에 올랐으며,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강유경과 박우열이 각각 6위와 7위를 기록했다.
연령별 관심도도 고르게 나타났다. 20대와 40대 관심도에서 1위를 기록했고, 10대와 30대에서도 2위에 오르며 폭넓은 시청층을 확보했다. 여성 관심도 부문에서는 가장 높은 관심을 받으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입증했다.
화제성 상승에는 최근 방송 내용도 영향을 미쳤다. 지난 14일 방송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입주자들의 마지막 공식 데이트가 공개됐다. 특히 박우열과 강유경이 군산 데이트에서 서로에게 “좋아해”라고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은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최종 선택을 앞둔 ‘하트시그널5’가 마지막 방송에서도 화제성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마지막 회는 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