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다해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앞선 녹화에서 이다해는 “현재 임신 18주 차”라고 밝히며, 자신과 남편 세븐의 이름에서 착안한 아이의 태명 ‘해븐’을 소개했다. 이어 임신 소식을 처음 전했을 당시 남편 세븐이 보인 뜻밖의 반응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또 “2세의 성별이 딸이다. 세븐이 요즘 SNS에서 아빠와 딸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즐겨 보며 행복한 상상에 빠져 있다”며 남편 세븐의 ‘딸바보’ 면모를 폭로했다.
그런가 하면 이다해는 기대와는 사뭇 달랐던 태몽을 공개하며 “깨고 나서도 계속 찝찝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2세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다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며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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