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살림남’ 박서진, 동생 효정과 ‘국중박 분장놀이’ 출격…어떤 유물 재현할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KBS ‘살림남’ 박서진, 동생 효정과 ‘국중박 분장놀이’ 출격…어떤 유물 재현할까?

뉴스인스타 2026-07-17 10:45:13 신고

3줄요약

 

오는 18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동생 효정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국중박 분장놀이’에 도전, 역대급 유물 분장을 선보인다.

 

이날 박서진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국중박 분장놀이’에 도전장을 내밀며 동생 효정을 참가자로 낙점한다. ‘국중박 분장놀이’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현하며 매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바, 과연 ‘삼천포 금손’ 박서진과 ‘분장 천재’ 효정 남매가 어떤 유물을 선택해 역대급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박서진 주도 하에 ‘국중박 분장놀이’ 대회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삼천포 금손’ 박서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총동원해 본격적인 유물 재현에 나서고, 효정 역시 노란색 쫄쫄이 의상부터 얼굴과 온몸을 뒤덮는 페인팅까지 불사하며 열정을 불태운다. 여기에 박서진의 섬세한 손길이 더해지자 효정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실제 유물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역대급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분장 천재’ 효정의 활약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고, MC 은지원 역시 “입상할 것 같다”며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작품 완성을 앞두고 효정에게 최대 난관이 찾아온다. ‘살아 움직이는 황금 불상’으로 변신한 모습 그대로 동네 한복판에 나서야 하는 것. “너무 수치스럽다”며 부끄러움을 호소한 효정은 주민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것도 모자라 사진 요청까지 받으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한다. 과연 효정이 ‘황금 불상’ 분장을 한 채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지, 주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기대를 모은다.

 

박서진 남매의 좌충우돌 ‘국중박 분장놀이’ 도전기는 18일(토) 밤 10시 3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뉴스인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