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16일(목)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에서 한국 트로트 제작자 협회 발대식 행사가 열려 가수 강진, 김용임, 진성이 축하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편 한국 트로트 제작자 협회는 대한민국 트로트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트로트 제작사 대표와 기획자 50여 명이 의기투합한 단체로 가요계의 큰 틀을 차지하고 있는 트로트 음악의 성장을 위해 제작자 간의 상생 협력, 권익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이를 통해 K-트로트의 세계화를 이끌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 트로트 협회는 시성웅 초대 회장, 우상배 수석 부회장, 이병두 부회장, 신민수 상임이사, 나성균·서재승·이성수 이사, 최용수 감사 등이 위촉돼 협회 운영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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