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17일 오전 7시 22분께 충남 아산시 인주면의 합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직원 2명이 1∼2도 화상을 입고, 다른 1명도 대피 중 발목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소방 당국이 장비 24대와 인력 5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1시간여 만에 모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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