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가수 임영웅이 다시 한번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콘서트 예매 시작과 동시에 모든 좌석이 빠르게 동나며 ‘완판 기록’을 이어갔다.
지난 16일 오후 8시 오픈된 ‘IM HERO - THE STADIUM 2’는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접속이 몰리며 치열한 예매 경쟁을 불러왔다. 결과는 예상대로였다. 전 회차 전석 매진이다.
임영웅은 매 공연마다 빠른 매진 기록을 써 내려온 대표적인 아티스트다. 이번 공연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티켓 오픈 전부터 팬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높아졌고, 실제 예매에서는 순식간에 좌석이 사라졌다.
이번 스타디움 공연은 규모와 완성도 모두에서 한 단계 확장된 무대를 예고한다. 라이브와 퍼포먼스는 물론, 무대 연출과 장치까지 전면 업그레이드해 새로운 공연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두 번째 스타디움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임영웅은 고양종합운동장을 하늘빛으로 물들이며 대형 공연장의 매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방송 활동에서도 존재감은 이어지고 있다. SBS ‘산골총각 영웅’을 통해 꾸밈없는 모습과 친근한 매력을 드러내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한편 ‘IM HERO - THE STADIUM 2’는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팬들과 함께 완성될 뜨거운 순간에 기대가 모인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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