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제헌절인 17일 대전·세종·충남에는 비가 내리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날 강수량을 20∼60㎜로 예상했다.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강수량은 계룡 33.5㎜, 대전 정림 23.5㎜, 부여 23.1㎜, 홍성 죽도 23.0㎜, 보령 삽시도 22.0㎜ 등으로 집계됐다.
18일까지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이 높아지는 기간이므로, 만조 때 해안가 저지대 침수와 안전사고 등에도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과 세종, 충남 홍성 31도 등 29∼31도까지 오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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