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 야노 시호는 사춘기를 맞이한 딸 추사랑을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야노 시호는 딸에게 물려주고 싶은 옷을 선물했고, 옷을 입고 등장한 추사랑은 엄마의 톱모델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완벽한 핏과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진행된 신체검사에서 추사랑의 놀라운 신체 스펙이 공개됐다. 측정 결과 추사랑의 키는 172cm, 몸무게는 48.75kg으로 나타났다.
자신과 비슷한 딸의 키에 야노 시호는 “사랑이 키가 172cm야?”라며 깜짝 놀랐고, 스튜디오 출연진 역시 만 14세의 비현실적인 피지컬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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