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7월 5∼1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8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8천건 감소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8천건)도 밑돌았다.
실업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0만건대 초반에서 안정적인 수준을 보이는 모습이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6월 28일∼7월 4일 주간 180만5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6천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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