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유노윤호가 14년째 살고 있는 집이 공개된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공간 속에는 연습생 시절부터 써온 저금통과 팬들의 편지, 그리고 그가 취득한 특허증 등이 자리해 있어 초심을 지키려는 그의 노력을 보여준다.
이어 유노윤호는 기상 직후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고, 아이디어와 철학을 적는 ‘열정 일기’를 쓰는 등 빈틈없는 아침 루틴을 공개한다. 그의 매니저는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깨는 걸 제일 싫어한다”라고 제보하며 데뷔 24년 차에도 철저한 그의 자기관리를 증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석 매진을 기록한 유노윤호의 첫 솔로 콘서트 준비 과정도 그려진다. 무대 연출과 스타일링 등 콘서트 관련 회의에 참석한 그는 직접 안무를 시연하며 디테일을 챙긴다. 특히 안전한 무대 연출을 위해 평소 소방법까지 공부해 왔다는 사실이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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