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이 사우나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주상욱은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상욱은 상의를 탈의한 채 회색 타월을 두르고 있다. 탄탄한 상체와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한쪽 어깨에 화상 자국 분장을 한 모습도 담겼다.
주상욱은 화상 자국을 완성한 특수분장팀을 향해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사우나신, 냉탕이었다는 건 비밀로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여 해당 장면이 실제로는 냉탕에서 촬영됐다는 사실도 밝혔다.
아내 차예련은 “주회장님 파이팅. ‘김부장’ 안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주상욱은 ‘김부장’에서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섬뜩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호평받고 있다.
‘김부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