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함께한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처럼 감정들이 쏟아져(I might delete th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자리에 모인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온몸을 뻗어 커다란 별 모양을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미러볼 조명 아래 선글라스를 쓴 멤버들은 저마다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했다.
사진을 본 김세정은 “해냈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임나영도 “드.디.어”라고 덧붙였다. 별 모양을 완성하기까지 여러 차례 시도한 듯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2016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지난 5월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해 신곡 ‘갑자기’로 활동했으며,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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