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행보 대박! 맨유, 세 번째 MF로 'AS 로마 핵심' 코네 노린다! "합리적인 선택, 에이전트와 좋은 관계 유지하고 있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적시장 행보 대박! 맨유, 세 번째 MF로 'AS 로마 핵심' 코네 노린다! "합리적인 선택, 에이전트와 좋은 관계 유지하고 있어"

인터풋볼 2026-07-16 16:36:19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 번째 미드필더 영입을 노리고 있다. 그 주인공은 프랑스의 마누 코네다.

영국 '팀토크'는 16일(한국시간) 이적 시장 소식에 밝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맨유가 세 번째 미드필더 영입 계획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로마노 기자는 코네의 에이전트와 접촉했음을 확인해 주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시즌 종료 직후 에데르송 영입을 거의 마무리 지었는데, 마지막 단계에 문제가 있었다. 메디컬 테스트 결과 후 맨유는 에데르송을 영입하지 않기로 했다. 다행히 다른 영입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첼시로부터 안드레이 산투스를, 애스턴 빌라로부터 유리 틸레만스를 데려왔다.

세 번째 영입을 노리고 있다. 로마노 기자는 "맨유는 현재 수비형 미드필더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코네가 유력한 후보 중 하나다. 맨유는 코네의 에이전트와 전화 통화를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AS 로마에 공식적인 제안이나 접촉은 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로마는 코네를 이적시킬 가능성이 높다. 로마노 기자는 "로마는 최근 몇 년간 누적된 재정 부담을 덜기 위해 장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며 "챔피언스리그 복귀만으로 재정 문제가 해결되길 바랐지만, 클럽들에게 재정 건전성은 늘 최우선 과제인 것이 분명하다. 앞으로 몇 주 안에 상황이 더 명확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팀토크'는 "로마는 코네의 몸값으로 약 6천만 유로(약 1,016억 원)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맨유가 이 요구액을 맞춰준다면, 새로운 미드필더 3명을 영입하는 데 총 1억 3천6백만 파운드(약 2,719억 원) 정도를 지출하게 된다. 올여름 이적시장에 미쳐 날뛰는 이적료를 고려하면, 꽤나 합리적인 것으로 평가받을 만하다"라고 짚었다.

맨유가 코네 역시 순탄하게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로마노 기자는 "맨유는 코네의 에이전트와 훌륭한 관계를 맺고 있다. 로마는 아직 맨유로부터 공식 제안을 받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코네는 로마 소속이자 프랑스 축구 축가대표 미드필더다. 툴루스, 묀헨글라트바흐를 거쳐 2024-25시즌부터 로마에서 활약했다. 두 시즌 동안 82경기에 출전해 4골 6도움을 기록했다. 소속팀에서 활약을 인정받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 대표팀에 승선했다. 6경기에 출전해 프랑스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