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16일 오후 2시 36분께 전남광주 곡성군 오곡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교회 셔틀버스가 맞은 편에서 오던 1t 트럭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두 차량 운전자를 포함해 모두 5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버스는 수련회를 위해 총 27명을 태우고 여수에서 곡성 방면으로 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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