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장관 "외국인 전용 KTX 예약앱 확대 필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국토장관 "외국인 전용 KTX 예약앱 확대 필요"

연합뉴스 2026-07-16 15:23:02 신고

3줄요약
업무보고하는 김윤덕 장관 업무보고하는 김윤덕 장관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부처 업무보고에서 보고하고 있다. 2026.7.16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KTX 예약 앱과 관련해 "현재 외국인용 앱이 없는데 확대해나가는 게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부처 업무보고에서 '외국인용 앱이 만들어져 있나'라는 이재명 대통령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김 장관은 "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에스알(SR) 통합은 오는 9월을 목표로 하고 있고 통합 앱은 8월부터 시작할 것"이라면서 "외국인이 쓸 수 있는 앱은 더 발전시켜 나갈 과제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국내 내국인용 앱을 다른 언어로 바꾸는 것은 조금만 신경 쓰면 될 일"이라며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순식간에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버스 교통 분담률이 너무 떨어지면서 정기 고속버스 노선이 다 폐쇄되고 있다더라. 철도 요금이 너무 싸서 고속버스가 사라져버린다는 것은 구조적으로 문제인 것 같다"면서 "국토부에서 복합적으로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주문했다.

bing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