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아는 형님’ 제작진은 “다양한 코미디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사랑받고 있는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8월 ‘아는 형님’ 방송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네 사람은 ‘코미디 숏리그’ 특집으로 뭉쳐 남다른 입담과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방송에서 네 사람은 힘들었던 무명 시절부터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이야기와 그 과정에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네 사람이 들려주는 솔직한 토크와 유쾌한 호흡이 기대된다.
방송은 8월 중 시청자를 찾는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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