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칼로가 올리브영 온라인몰의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에 입점하며 홈케어·웨어러블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칼로는 올리브베러에 공식 입점하고 ‘스텝밀’, ‘EMS 레깅스’, ‘EMS 슬림코어 벨트’ 등 대표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칼로는 홈케어 디바이스와 웨어러블 제품을 통해 일상 속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달 말 추가 제품 2종도 선보일 예정이다.
도경백 더퓨처 대표는 “올리브베러가 제안하는 다양한 웰니스 카테고리 안에서 칼로의 바디 퍼포먼스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이번 입점을 계기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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