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LG생활건강이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
LG생활건강은 국가보훈부,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을 위한 ‘사랑의 희망박스’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희망박스에는 더페이스샵, 닥터그루트, 피지오겔, 리튠 등 화장품과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이 담겼으며,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및 유족 등에게 전달된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21년부터 참전용사 가정을 중심으로 사랑의 희망박스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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