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연상 좋아해”→손빈아 “이영애 닮아”...추혁진까지 웃음 터진 92즈 케미('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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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연상 좋아해”→손빈아 “이영애 닮아”...추혁진까지 웃음 터진 92즈 케미('편스토랑')

뉴스컬처 2026-07-16 13:0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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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과 손빈아, 추혁진의 남다른 우정이 안방을 찾는다. 무대 밖에서 더 편해진 세 사람의 일상이 공개되며 유쾌한 케미가 이어진다.

16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92즈’로 불리는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이 함께한 시간을 담아낸다.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가까워진 이들은 바쁜 활동 속에서도 변함없는 친분을 이어가며 웃음 가득한 하루를 완성했다.

사진=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신상출시 편스토랑

이날 김용빈은 두 친구를 위해 직접 숙소를 준비하고 요리까지 도맡았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여유를 만끽하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손빈아와 추혁진은 김용빈의 정성 가득한 음식에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현장에서는 세 사람의 장난기 넘치는 ‘우정 플러팅’도 시선을 끌었다. 과감한 멘트와 세심한 행동이 이어지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 역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는 “관계도가 흥미롭다”는 반응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연애와 결혼 이야기로 이어졌다. 같은 해에 태어난 세 사람은 현실적인 고민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과정에서 김용빈은 연상을 선호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추가 조건에 손빈아와 추혁진이 특정 인물을 떠올리며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여기에 손빈아의 한마디가 현장을 뒤흔든다. 김용빈을 두고 배우 이영애를 닮았다고 언급한 것. 예상 밖의 비교에 모두가 놀라움을 드러냈지만, 일부는 공감의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더했다. 정작 김용빈은 손사래를 치며 부정했다.

세 사람의 솔직한 이야기와 웃음 가득한 여행기는 16일 오후 8시 30분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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