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 개막식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홍보대사 리센느를 비롯해 김재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미디어산업실 실장, 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8월 9일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하프타임 쇼를 장식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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