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지그재그가 중소형 스토어의 매출 확대를 지원했다.
지그재그는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운영한 ‘레벨업 프로그램’ 참여 스토어 40곳의 6월 평균 거래액이 프로그램 시작 전인 2월보다 110%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참여 스토어 4곳 중 1곳은 월 매출 1억원을 달성했으며, 쇼핑몰 ‘포밍뮤즈’는 거래액이 741% 늘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그재그는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전담 MD의 1대1 컨설팅, 전용 기획전과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중소형 스토어의 성장을 지원했으며, 현재 2차 프로그램도 진행 중으로 올해 말까지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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