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문경 기자 = 16일 오전 9시 8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의 한 상가 건물 내 2층 정수기 필터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후 상가 내부에 있던 9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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