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영상 등 순차 공개하고 온오프라인 마케팅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동원F&B는 한식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양반'의 새 광고 모델로 배우 구교환을 발탁하고 '양반 100밥'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원F&B에 따르면 '양반 100밥'은 지난해 출시된 즉석밥 제품으로, 쌀과 물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120도 이상의 고온과 압력으로 쌀을 익히는 가마솥 특허 공법을 적용했으며, 130g 소용량으로 구성됐다고 동원F&B는 전했다.
동원F&B는 이번 TV 광고를 시작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한식의 맛과 가치를 지켜온 양반의 브랜드 정체성과 장르를 넘나들며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보여온 구교환 배우의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한편, 동원F&B는 전날 발효유 신제품 '덴마크 하이'의 신규 광고도 공개했다. 이를 기념해 회사는 오는 9월 15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5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골드바 2돈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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