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가 유튜브 콘텐츠로 10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15일 오후 8시 27분 기준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공개된 영상 ‘갸루와 거제에 왔습니다(거제 1편)’는 조회수 1000만 회를 달성했다.
수많은 누리꾼들은 댓글 창에 “음방 1위 보고 1000만 찍으러 오신분”, “2026 왕사남 이후 두번째 천만 기록”, “나한테는 이게 1000만 영화다”, “천만 야호”, “진짜 조회수 야호 해버렸다” 등 축하와 응원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리센느는 자체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거제 야호’ 등의 밈을 탄생시키며 멤버들의 매력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예능감과 사투리 등을 활용하는 친근한 매력까지 입소문을 타며 팬층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특히 리센느는 전날 방송된 SBS M·SBS FiL ‘더쇼’에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로 데뷔 2년 만에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한편 리센느 멤버 원이는 오는 11월 7~8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GMA’ 첫째 날 MC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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