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이연주 기자] BNK경남은행이 인구 소멸 지역 내 교육·문화 격차 해소에 나선다.
BNK경남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본부와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 9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영업부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구태근 상무와 조민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야구관람행사에 경남 인구 소멸 고위험 지역 어린이들을 초대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BNK경남은행이 지원한 야구관람행사 티켓을 거창ㆍ고성 등 경남 인구 소멸 고위험 지역 어린이들의 교육ㆍ문화 기회를 확대한다.
구태근 BNK경남은행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ㆍ여가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경남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도 지역을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