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이 5번째 저서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를 출간했다. 윤 회장은 46년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부와 성공의 원칙을 책에 담았다.
책은 '어떻게 하면 돈이 들어오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돈이 들어오는 사람들의 말, 태도, 사고방식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윤 회장은 스물일곱 살에 백과사전 세일즈맨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출판, 교육, 화장품, 생활가전 렌탈 사업을 일구며 직접 겪은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첫째, 긍정의 언어와 인간관계를 다룬 '나를 바꾸는 법'이다. 둘째, 잘 파는 사람의 비밀과 생활가전 렌탈 사업의 탄생 과정을 담은 '일하는 법'이다. 셋째, 웅진그룹의 성장 과정과 인공지능 시대 리더십을 다룬 '미래를 만드는 법'이다. 윤 회장은 경제적 성공에 관심이 많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이 큰 젊은 세대를 위해 성공의 본질을 쉽게 설명했다.
윤 회장은 책에서 "긍정적인 말을 자주 한다면 부자가 될 징조"라고 강조한다. 그는 "내가 바뀌어야 나를 둘러싼 환경과 세상을 바꿀 수 있고, 내가 먼저 즐거워야 행복과 성공이 찾아온다"고 밝혔다. 또 "수많은 어려움 앞에서 내 삶이 행복해질지, 불행해질지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시선과 태도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는 윤 회장이 2년 만에 선보이는 5번째 저서다. 웅진씽크빅 단행본 브랜드 리더스북에서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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