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15일 이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6분께 이천시 창전동에 위치한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신고가 접수된 지 약 40분 만인 오전 5시5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건물 내 있던 관계자 등 2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 1층 건물이 전소했다.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경위 및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