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특별한 현실감이 돋보이는 여덟 멤버의 비주얼 시너지와 함께, 이들만의 유니크한 서머 파격을 예고했다.
15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 단체 콘셉트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스트레이 키즈는 '커피'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유니크하게 소화한 채 조화로운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뽐내고 있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의 초현실감이나 개별 콘셉트 속 위트감과는 다른 자연스러우면서도 파격적인 캐주얼 감성은, 데뷔 이래 현실적 질주감을 시작으로 전통과 미래를 오가는 콘셉트를 보여왔던 스트레이 키즈의 내공과 맞물려 그 자체만으로도 특별한 기운을 드러낸다.
또한 정형화된 구도를 비틀어낸 과감한 시선 처리 속에서 돋보이는 자연스러운 팀 케미는 이들의 단단한 무대호흡을 기대케 한다.
이같은 '현실적 파격감'의 시각적 서사 위에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와 함께 성장해 온 파격감을 두른 스트레이 키즈의 캐주얼한 음악 호흡이 과연 어떠한 매력으로 다가올지 주목된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을 발매하고, 서울 KSPO DOME 공연과 라틴 아메리카 페스티벌 출격 등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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