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외교부는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 다자 협의체인 '지전략적 자원협력포럼(FORGE)' 초대 의장국 임기를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24년 7월 FORGE의 전신인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 의장국을 맡은 데 이어, 올해 2월 출범한 FORGE의 초대 의장국을 수임했다.
외교부는 한국이 FORGE의 초대 의장국으로서 협의체의 안정적인 출범과 운영 기반 마련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지난 1일 의장직을 미국에 인계했으며, 앞으로도 미국 등 회원국과 협력해 핵심광물 공급망의 안정성과 회복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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