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전 코치, 부적절한 행위로 스포츠윤리센터 조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프로배구 여자부 전 코치, 부적절한 행위로 스포츠윤리센터 조사

이데일리 2026-07-15 14:38:12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로배구 여자부 A구단의 B 전 코치가 회식 중 부적절한 행위로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 사진=AFPBB NEWS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 사진=AFPBB NEWS


15일 배구계에 따르면 B 전 코치는 올해 1월 선수단 회식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했고, 한 선수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구단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후 구단과 피해 선수 측은 스포츠윤리센터에 관련 내용을 신고했다. B 전 코치는 사직했다.

A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구단은 지난 5월 해당 사실을 인지했고 즉시 당사자들을 분리 조치했다. 이어 스포츠윤리센터와 한국배구연맹(KOVO)에 신고했다.

해당 관계자는 “구단은 스포츠윤리센터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다”며 “조사 결과 확인 후 관련 규정 및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처를 하겠다”고 밝혔다.

KOVO 관계자는 “현재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상벌위원회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A구단은 최근 단장을 교체하는 등 내부 변화가 있었다. 구단 관계자는 단장 교체에 대해 “이번 사안과 무관한 정상적인 인사이동”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