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세계 맥주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양조장으로 알려진 오리지널비어컴퍼니(OBC)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서울 성수동과 경기 수원 스타필드에서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연다.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형 마케팅에 나선 것이다.
팝업스토어는 성수에서 7월 24일부터 8월 13일까지, 수원 스타필드에서 7월 30일부터 8월 26일까지 운영된다. 두 곳 모두 제품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형태로 꾸며져 단순 시음·구매를 넘어 ‘맥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
현장에서는 OBC의 전 제품 라인업이 특별 할인가로 제공된다. 더불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링 토스 이벤트, 이상적인 거품과 따르기 방식을 체험해보는 ‘퍼펙트 푸어’ 프로그램 등이 진행돼 체류 시간을 늘리고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표 맥주 ‘불락 스타우트’를 활용한 비어 플로트 메뉴도 이번 팝업의 핵심 콘텐츠다. 스타우트 맥주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려 디저트처럼 즐기는 방식으로, 기존 맥주 애호가는 물론 가볍게 즐기려는 소비자까지 겨냥한 메뉴 구성이다. 수원 스타필드 팝업에서도 비어 플로트와 퍼펙트 푸어 이벤트가 함께 운영된다.
오리지널비어컴퍼니 관계자는 “브랜드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이번 팝업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OBC의 맥주와 브랜드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일정, 운영 시간,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오리지널비어컴퍼니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