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환희가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 새 멤버로 합류해 생애 첫 축구 도전에 나선다.
1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제2회 GIFA컵 두 번째 경기와 함께 배우 김환희의 데뷔전이 공개된다.
영화 ‘곡성’에서 “뭣이 중헌디”라는 명대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환희는 이번에는 ‘FC액셔니스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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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생 김환희의 합류로 ‘골때녀’ 최고령 팀이었던 FC액셔니스타의 평균 연령은 2살 낮아졌다. 첫 만남에서 이영아는 “나 02학번이야”라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박주호 감독은 “너무 밝고 좋은 에너지가 있는 친구”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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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데뷔한 김환희는 ‘곡성’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최근에는 ENA 드라마 ‘허수아비’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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