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이혼 후 '6개월간 매일 음주' 안타까운 근황…불면증·생활고 이중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그루, 이혼 후 '6개월간 매일 음주' 안타까운 근황…불면증·생활고 이중고

인디뉴스 2026-07-15 14:00:00 신고

3줄요약
한그루 온라인커뮤니티
한그루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한그루가 싱글맘으로 살아온 시간 속에 감춰뒀던 이야기를 꺼냈다. 이혼 후 홀로 쌍둥이를 키우며 6개월간 매일 소주를 마셨다는 고백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무겁게 했다.

아이들 잠든 뒤 혼자 소주 한 병…불면증이 부른 습관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한그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서 한때 매일 밤 혼자 소주 1병을 비웠다고 털어놨다. 쌍둥이 남매를 재운 뒤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반복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안주도 없이 술만 마시는 날이 이어졌고, 결국 소화기 건강까지 나빠졌다. 숙취는 없었지만 무려 6개월간 계속된 음주였다는 사실이 그 시절의 무게를 짐작하게 했다.

재산분할 없이 홀로 감당한 육아와 생활고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 남성과 결혼해 2017년 쌍둥이를 낳았고, 2022년 9월 이혼 사실을 공개했다. 재산분할 없이 이혼을 마무리한 탓에 양육비만으로는 생계를 꾸리기 빠듯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혼 후 접근해 온 이성들 중 일부가 이혼녀라는 사실을 빌미로 무례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고 한다. 이 같은 고백을 함께 들은 배우 한채아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활발한 복귀로 버텨낸 시간들

 

한그루는 이혼 이후에도 드라마 '야한 사진관', '신데렐라 게임', '컨피던스 KR', '라이프업 시즌2' 등에 꾸준히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힘든 시간을 일과 병행하며 버텨온 셈이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애들 재우고 혼자 소주 마시는 장면이 너무 눈에 그려진다", "재산분할도 없이 쌍둥이를 혼자 키운 거잖아, 대단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