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33kg 감량 성공…4XL서 XL로 ‘확 달라졌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풍자, 33kg 감량 성공…4XL서 XL로 ‘확 달라졌다’

스포츠동아 2026-07-15 13:24:24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MBC

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풍자가 33kg 감량에 성공해 4XL에서 XL로 달라진 근황을 공개한다.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하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풍자는 “33kg을 감량했다”며 과거 4XL이었던 옷 사이즈가 현재 XL까지 줄었다고 밝힌다. 어렵게 다이어트에 성공했지만 또다시 ‘대식가’ 특집에 불렸다며 억울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일부 구독자들의 예상 밖 반응도 전한다. 풍자는 살이 빠진 모습을 본 구독자들이 “초심을 잃었다”고 말한다며 “오히려 예전으로 돌아가길 기다리는 것 같다”고 털어놓는다.

감량 뒤 새 프로필을 촬영한 과정도 공개한다. 풍자는 달라진 모습을 제대로 남기기 위해 촬영 전 3일 동안 굶었다고 밝힌다. 사진만 공개하면 포토샵이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어 영상까지 찍었다고 설명한다.

가족여행에서 겪은 일도 들려준다. 풍자는 3박 4일 동안 여행을 다녀온 뒤 체중이 6kg 늘었다며 “피눈물 흘려 뺀 33kg도 40일이면 돌아올 수 있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건강 상태는 눈에 띄게 좋아졌다. 감량 전 건강검진에서는 고지혈증과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지방간 소견이 나왔지만 최근 검사에서는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확인됐다고 밝힌다.

유튜브 콘텐츠 ‘또간집’의 성공 뒤 달라진 일상도 공개한다. 풍자는 프로그램의 영향력이 커진 뒤 식당에 가기만 해도 촬영이나 광고 방문으로 오해받는다며 “밥 한 끼 편하게 먹기도 어려워졌다”고 말한다.

이어 식당 섭외 과정과 광고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서도 직접 설명한다. 촬영 장소를 정하고 방문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상황과 제작진과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