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가 사랑이를 위해 파티를 준비한다.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야노시호가 딸을 위해 준비한 선물부터 톱 모델인 엄마의 DNA를 그대로 물려 받아 우월한 사랑이의 피지컬도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사춘기는 당연한 성장과정이니까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사랑이를 위한 깜짝 선물로 직접 ‘사춘기 파티’를 준비한다. 사랑이가 입을 옷, 풍선 장식, 식순까지 준비한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기뻐할 것”이라며 기대한다.
또 야노시호는 자신이 준비한 옷으로 갈아입은 딸 사랑이를 보고 “인어공주 같다”며 눈을 빛낸다. 이때 엄마를 닮아 비현실적인 사랑이의 피지컬이 눈길을 끈다. 이에 야노시호는 즉석에서 사랑이의 신체검사를 진행한다. 14세 사랑이의 키는 무려 172cm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사랑이의 체중 역시 놀라움 그 자체였다는 전언이다. VCR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이 입을 모아 “정말 많이 컸다”, “엄마를 꼭 닮았다”고 감탄한다.
한편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한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지난 2009년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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