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측 관계자는 15일 일간스포츠에 “유리가 최근 녹화를 마쳤다”며 “오는 8월 7일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리는 프로그램의 메인 MC 유재석과 여러 예능에서 호흡을 맞춰온 만큼, 두 사람이 보여줄 시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리즈를 함께 이끌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소녀시대 효연, 수영과 결성한 프로젝트 유닛 ‘효리수’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유리는 유재석이 출연하는 MBC ‘놀면 뭐하니?’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잇달아 등장해 남다른 티키타카를 보여줬다.
한편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출연자들의 사연이 하나의 노래로 완성되는 과정을 담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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