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이스 후라도, 어깨 부상으로 6주 이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삼성 에이스 후라도, 어깨 부상으로 6주 이탈

한스경제 2026-07-15 11:09:29 신고

3줄요약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 제공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 제공

|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선발 아리엘 후라도(30) 없이 후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삼성은 15일 "후라도가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어깨 근막 손상, 극하근 염증 소견을 받았다. 복귀까지 6주가 예상된다"며 "구단은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를 영입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KBO리그 4년 차 외국인 투수 후라도는 올 시즌 17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3.11(6위)을 기록했다. 승운이 따르지는 않았지만, 107이닝 동안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13차례 기록하며 2개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박진만 삼성 감독은 전반기를 1위(51승 2무 32패)로 마친 후 방송사 인터뷰에서 "후반기에는 더 치고 올라가야 하므로 5인 로테이션을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가세하면 후라도와 원태인, 최원태, 양창섭으로 5인 로테이션을 가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후라도가 빠지면서 계획에 큰 차질이 생겼다.

후라도는 약 3주간 휴식 후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경과에 따라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TP) 일정을 진행한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