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고기·냉면 등 먹거리 750여종 대상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오는 20일까지 '바캉스 원스톱 장보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과일, 바비큐, 면 요리 등 여름 휴가철 대표 상품 750여 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석 자두, 수박, 커팅 파인애플 등 과일류와 함께 춘천식 닭갈비, 소불고기 등 간편식, 각종 구이용 고기를 판매한다.
'올면 속초식 명태 회냉면', '북촌손만두 피냉면', '산메촌 국산콩으로 만든 콩국수' 등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기획전 일부 상품은 제휴 카드로 2만5천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원 할인받을 수 있다.
컬리 관계자는 "휴가철을 앞두고 필요한 장보기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과일부터 바비큐, 면 요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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