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다이나핏(DYNAFIT)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냉감 기능성 의류 라인업을 확대한다.
다이나핏은 ‘살얼음’, ‘미니 루카’, ‘매직서커’ 등 냉감 컬렉션을 확대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가운데 ‘매직서커’ 시리즈는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14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탈리아 까르비코(Carvico) 기능성 원단을 적용한 남성 제품은 137%, 여성 폴로 티셔츠는 267% 성장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매직서커 롱팬츠도 초도 물량이 완판돼 리오더를 진행하는 등 냉감웨어 수요 확대에 힘입어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