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농심이 라면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의 네 번째 협업으로 '쌤쌤쌤'과 함께 신라면 로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쌤쌤쌤은 서울 용산구에 있는 아메리칸 다이닝으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출신 김훈 오너 셰프가 운영한다.
김훈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라자냐 메뉴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협업 메뉴인 '로제 라자냐 with 신라면 로제'는 쌤쌤쌤의 대표 메뉴인 라자냐를 신라면 로제로 재해석한 메뉴다.
신라면 로제의 토마토·크림 베이스 스프에 고추장을 더한 'K-로제' 풍미를 활용해 소스를 만들고, 신라면 로제 면을 바삭하게 튀겨 식감을 더했다.
다음달 13일까지 쌤쌤쌤 용산 본점에서 한정 판매되며, 농심은 협업을 기념해 메뉴 주문 고객에게 신라면 로제 1봉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농심 관계자는 "김훈 셰프의 라자냐 노하우와 신라면 로제의 맛이 만나 소비자들에게 완벽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심면가 프로젝트를 통해 인기 다이닝과의 시너지로 농심 라면의 무한한 변신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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