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사망했다.
1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57분께 여주시 가남읍 상활리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 66명과 장비 22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을 진행, 오전 3시3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집 안에 있던 거주자 2명은 자력 대피했으나 10대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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