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성남이 기대하는 초대형 수비 유망주 김영한, 한국 U-19 대표팀 발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피셜] 성남이 기대하는 초대형 수비 유망주 김영한, 한국 U-19 대표팀 발탁

인터풋볼 2026-07-15 08:54:20 신고

3줄요약
사진=성남FC
사진=성남FC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영한은 성남FC 미래다. 

성남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구단 미래를 책임질 신예 수비수 김영한이 대한민국 남자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라고 공식발표했다.

김영한은 2차와 3차 국내훈련에 이어 이번 4차 훈련에도 연속 발탁되며 꾸준히 대표팀의 신뢰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성남FC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경쟁력도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다.

이번 U-19 대표팀 4차 국내훈련은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된다. 소집된 선수들은 20일 오후 2시까지 숙소에 집결해 10일간 훈련을 소화하며 조직력과 경기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성남 U-12부터 U-18까지 구단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성장한 김영한은 186cm, 75kg의 체격을 갖춘 중앙 수비수다. 제26회 백운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서는 팀의 준우승을 이끌며 우수선수상을 수상했고, 안정적인 수비와 후방 빌드업, 침착한 대인 방어 능력을 두루 갖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의 브렌트포드로 이적한 김지수의 뒤를 이을 차세대 대형 센터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남 관계자는 "김영한은 구단 유스 시스템이 키워낸 최고의 인재 중 한 명으로, 연령별 대표팀 소집을 통해 한 단계 더 진화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축구와 성남의 미래를 이끌어갈 재목인 만큼, 부상 없이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와 구단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라고 기대감을 보냈다. 

김영한은 구단을 통해 "성남를 대표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크를 달고 훈련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구단에서 믿어주신 만큼 이번 대표팀 훈련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해 오겠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 성남 팬분들께 자랑스러운 선수가 되겠다. 나라를 대표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며 각오를 밝혔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